PT가 체성분 측정부터 시작하듯, 진단도 지금 일하는 방식을 재는 데서 시작합니다. 측정 없이 고른 도구는 대부분 일을 줄이지 못합니다.
매주 반복되는 보고 업무와 지금 처리하는 방식, 회사 PC에서 쓸 수 있는 환경을 적어 주세요.
소요 5분 안팎업무를 반복 작업, 판단 작업, 대기·확인 시간으로 나눠 보고, 자동화 효과가 큰 분을 매월 최대 5분 선정합니다.
연락 신청 후 7일 이내 이메일필요한 샘플을 받아, 영상에서 공개한 자동화 툴을 회원님 양식과 회사 PC 환경에 맞춰 조정합니다.
결과 자동화 툴 1종툴과 기본 사용 방법을 전달하고, 다음 주 자료로도 그대로 돌아가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전달 툴 + 사용 안내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진단할 거리가 있습니다. 둘 이상 겹치면 우선순위를 높게 봅니다.
주간 보고, 실적 취합, 회의록처럼 형식은 같은데 매번 손으로 채우는 일입니다. AI가 가장 먼저 덜어줄 수 있는 영역입니다.
여러 파일과 메일을 서로 맞춰 보느라 마감 직전에 시간이 녹는 일입니다. 야근의 단골 원인이고, 대조 작업은 자동화하기 좋은 편입니다.
도구는 여러 개 써봤지만 내 업무 어디에 써야 할지 찾지 못한 경우입니다. 도구가 아니라 적용 위치를 찾는
게 먼저입니다.어떻게 쓰는지보다 어디에 써먹을지 찾는 게 제일 힘들다 — AI PT 영상 댓글 중
회사 데이터는 쓸 수 없어서, 시연용 데이터로 전 과정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회원님 업무에는 이 툴을 회원님 양식에 맞춰 조정해 드립니다.
시연용 데이터
회원님과 함께 만든 결과는, 동의하신 경우에만 된 것과 안 된 것을 나눠 공개합니다.
AI 도구는 계속 좋아지는데, 많은 직장인이 '그래서 내 업무에 어떻게 쓰지?'에서 멈춥니다. 업무에는 기존 양식, 판단 기준, 보안, 쓸 수 있는 도구 같은 조건이 붙어 있어서, 남의 프롬프트를 복사해서는 일이 잘 줄지 않습니다.
저는 반복되는 데이터 정리와 보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플랫폼과 툴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면서, AI보다 먼저 '어떤 업무를 어떤 기준으로 처리할지'를 정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AI PT는 그 과정을 한 분 한 분의 업무에 맞춰 함께 하려고 시작했습니다.
버튼 한 번이면 다 된다는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도구 기능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반복하는 업무와 막히는 지점을 먼저 보고, 그 업무에 필요한 자료, 조건, 판단 기준, 결과물을 정해 구조를 설계합니다.
회사마다 다르다는 전제에서 시작합니다. 쓸 수 있는 프로그램, 보안 조건, 파일 형식, 보고 양식을 확인하고 그 안에서 설계합니다. 안 되는 부분은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판단을 처음부터 AI에 맡기지 않습니다. 사람의 판단 기준을 먼저 정리해 규칙으로 처리할 부분과 AI가 필요한 부분을 나누고, 결과를 검증하고 되돌리는 방법까지 함께 정합니다.
한 번 돌아가는 걸로 끝내지 않습니다. 다음 주 자료로도 반복되는지 확인하고,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방법까지 전달합니다.
엑셀 취합에서 Word 또는 PPT 보고서로 이어지는 업무 1종입니다. 회원님 양식에 맞춘 자동화 툴과 기본 사용 방법을 드립니다. 새 기능 개발과 사내 시스템 연동은 무료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로 야근하며 내 시간이 줄어드는 고통을 저도 겪었기 때문입니다. 한 분 한 분 직접 만들기 때문에 매월 5분으로 한정합니다.
추가 자동화는 '보고 업무 올인원 패키지'로 별도 상담할 수 있지만, 구매 의무는 없습니다. 무료 제작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유료 전환을 위해 문제나 효과를 부풀리지 않습니다.
답을 정해 놓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목적, 입력 자료, 처리 조건, 판단 기준, 원하는 결과를 질문하며 함께 정합니다. 업무 지식은 회원님 것이고, 그걸 구조로 옮기는 게 제 역할입니다.
한 분 한 분의 양식에 맞춰 직접 만들기 때문에 매월 최대 5명만 선정합니다. 신청이 몰리면 예고 없이 마감될 수 있습니다.